참가업체

르꼬르동블루코리아㈜ Le Cordon Bleu Korea

국가
Multination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322, 한신인터밸리24 서관 1714호
전화번호
02-6204-5775
팩스번호
02-2183-0583
이메일
koreahub@cordonbleu.edu
홈페이지
www.cordonbleu.edu
전시내용
  • - 유학
부스번호
12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전통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 (Le Cordon Bleu) 르 꼬르동 블루는 요리 및 호스피탈리티 분야에서 최고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명성의 교육기관입니다. 르 꼬르동 블루는 지난 500여 년간 전해 내려온 프랑스 미식학의 초석인 요리 예술의 전통과 기술을 프로그램화하여 그 전문성을 보존하며 전수하는 수호자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전세계 20개국 35개 캠퍼스에서 매년 2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프랑스 요리, 제과, 제빵 등의 기술을 전수받고 있습니다. 또한, 스페인, 태국, 일본, 멕시코 등 여러 국가의 대표적인 식자재와 요리를 배울 수 있는 로컬 요리 전문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국가의 음식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호스피탈리티 업계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매니지먼트 분야 과정도 디플로마, 학사, 석사 전반에 걸쳐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축제 참가, 요리 경연대회 심사와 같은 국제적인 행사 컨설팅과 후원을 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기관, 대학교, 관련 협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프랑스 요리 예술과 생활 방식 전수를 통한 삶의 질 발전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셰프들과 업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르 꼬르동 블루 강사진은 학생들이 완벽한 교육환경 속에서 철저한 실습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쌓을 수 있는 특별한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르 꼬르동 블루 졸업생들은 전세계 레스토랑 및 호텔, 케이터링 사업, 푸드 저널리즘, 컨설팅, 푸드 서비스업, 요리 교육기관 등 넓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Master Excellence with more than 120 years of tradition and innovation Founded in Paris in 1895, Le Cordon Bleu is considered today the largest network of culinary and hospitality schools in the world with more than 35 institutes in 20 countries and 20,000 students of over 100 nationalities are trained every year. Le Cordon Bleu combines innovation and creativity with tradition through its certificates, diplomas, bachelors and master degrees. Through our international faculty of Le Cordon Bleu Master Chefs and industry professionals, Le Cordon Bleu applies its distinctive teaching methodology where students gain experience through hands-on learning. Le Cordon Bleu is considered to be the guardian of French culinary technique through its culinary programmes that continue to preserve and pass on the mastery and appreciation of the culinary arts that have been the cornerstone of French gastronomy for over 500 years. Our students strive for successful careers in a wide variety of fields, including restaurant kitchens, catering, restaurant and hotel management, journalism, consulting, food service, food styling, and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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