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9월 잠실서 ‘뉴질랜드 유학박람회’ 개최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9월 잠실서 ‘뉴질랜드 유학박람회’ 개최
언론사: 서울경제TV
링크: 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8280148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은 오는 9월 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뉴질랜드 유학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사관이 직접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학교 정보부터 영어 학습법, 유학 비용, 비자 발급, 현지 정착 및 가족 동반 생활까지 뉴질랜드 유학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연중 최대 규모의 공신력 있는 행사다.
행사 현장에는 뉴질랜드 초·중·고교를 비롯해 종합대학교, 대학원, 어학연수 기관 등 현지 50여 개 주요 교육기관이 참가해 1:1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커리큘럼과 입학 조건, 학비 및 장학 혜택, 홈스테이·기숙사 시설, 학생 복지 프로그램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볼 수 있다. 조기유학부터 학위 과정, 어학연수, 가족 동반 유학, 뉴질랜드 1년 살기 등 개별 목표와 예산에 맞춘 최적의 로드맵 설계가 가능하다.
유학 준비와 현지 생활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하는 릴레이 토크콘서트도 함께 열린다. 오전 11시에는 EBS 대표강사인 김승규 LEDDI·영서당 대표가 ‘유학 6개월 전 영어공부 로드맵 2.0’을 발표한다. 이어 오후 1시에는 연제우 루다 리서치 그룹(LUDA Research Group) 대표가 ‘가족과 함께 떠나는 아빠유학 & 뉴질랜드 유학비용 생생 가이드’를, 오후 3시에는 이선희 작가가 학부모의 시선으로 자녀 적응기를 풀어낸 ‘지극히 주관적인 뉴질랜드 1년 살기’ 강연을 각각 진행한다.
참가자를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사전등록 후 방문한 참가자 전원에게 스카이라인 루지 탑승권과 뉴질랜드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에어뉴질랜드 항공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또한 상담 부스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면 뉴질랜드 대표 로컬 브랜드 제품 7종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이번 ‘뉴질랜드 유학박람회 2026’은 9월 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공식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