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학박람회/해외이민투자박람회

[2026-09-15]유럽 유학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다…‘Study in Europe’ 개최

작성자 : 한국전람(주)
작성일 : 2026-09-16
조회수 : 22

유럽 유학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다…‘Study in Europe’ 개최

링크: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913861

유럽연합의 19개 국가가 참여하는 ‘Study in Europe’ 파빌리온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60회 한국전람㈜ 해외 유학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유럽은 수준 높은 교육과 첨단 연구시설, 다채로운 문화와 언어, 활기찬 학생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고등교육 유학지로 손꼽힌다. 이번 ‘Study in Europe’ 파빌리온에서는 학생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유학지를 살펴보고 각국의 교육제도를 이해하는 한편, 유럽 각국 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국제학생 대상 프로그램과 기회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올해 행사에는 유럽연합(EU), 벨기에, 크로아티아,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스페인, 스웨덴이 참여한다.

파빌리온 내 별도 세미나룸에서는 다양한 학위 과정과 장학금 제도, 학생 복지, 졸업 후 취업 기회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각국 부스에서는 대사관 관계자와 실제 유럽에서 유학한 동문들을 직접 만나볼 수도 있다. 참가자들은 이들과의 상담을 통해 입학 요건과 지원 절차, 학비, 비자, 어학 과정 등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유럽에서의 유학생활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우고 아스투토 주한 유럽연합 대사는 “교육은 한국과 유럽 간의 교류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가교이다. 학생 교류와 학술 협력, 교육기관 간 파트너십을 통해 젊은 세대는 소중한 국제 경험을 쌓고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에서 공부한다는 것은 단순히 학위를 취득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평생 이어질 우정을 만들며, 우리가 함께 직면한 글로벌 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미래의 국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굿모닝경제(https://www.goodkyung.com) 박선하 기자

Visitors' Free Entrance Registration
An unhandled error has occurred. Reload 🗙
셀러베이스

Rejoining the server...

Rejoin failed... trying again in seconds.

Failed to rejoin.
Please retry or reload the page.

The session has been paused by the server.

Failed to resume the session.
Please reload the page.